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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베이비드라이버 (Big Baby Driver) 2집  

[A Story of a Boring Monkey and a Baby Girl]


1. Baby You

2. We're Gonna Having Some Fun

3. Dead and Gone

4. 언젠가 그때까지

5. 아무렇지 않은 듯 뒤돌아서서 그냥 그렇게 떠나버렸네

6. A Story of a Boring Monkey and a Baby Girl

7. You Make Me Cry

8. 구름게으름민요

9. A Frog Is A Frog

10. In The Same Storm

11. Donovan

12. Your Bigger Soul, Your Bigger Heart

13. Before It's Too Late



당신을 위한 사운드트랙

빅베이비드라이버의 목소리는 손에 잡히지 않아 인상에 깊게 새겨진 구름과 같다. 그녀는 사랑해마지 않는 어쿠스틱 기타와 함께 따분한 인생의 고비를 맞이한 당신에게, ‘나도 그래’라고 공감의 노래를 부른다. 그리고 지금 그 노래들이 모여 당신 그리고 우리들을 위한 사운드트랙이 되었다. 3년 만에 발표한 빅베이비드라이버의 2집 [A Story Of A Boring Monkey And A Baby Girl]은 누군가에게 말을 건네는 음반이다. 실속 없는 겉치레와 위로, 이미 수도 없이 들어 더 이상 힐링되지 않는 명언 등등 다 필요 없이, 맘 편할 때까지 이야기를 들어주는 친구처럼 노래가 흐른다. 어차피 우리의 삶은 따분한 원숭이와 소녀의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예쁜 인형과 같은 신세이니, 차라리 여름의 한 순간이 되어 우리 모두 즐거운 (어쩌면 오지 않을) 순간을 노래하자고.

2011년 셀프타이틀 데뷔앨범을 발표한 빅베이비드라이버는 이후 “신사의 품격”, “상속자들”, “7급공무원”, “드라마의 제왕”, “연애조작단, 시라노”, “앙큼한 돌싱녀” 등 여러 드라마 OST에 참여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Spring I L:Ove You Best”, “You Are Everywhere”, “Here For You”, “A Stranger” 등의 곡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환영을 받았다. 지난 5월 인도네시아의 사랑스런 인디팝 밴드 모카와 콜라보 싱글도 발표했다. 서로의 나라를 오가며 공연도 함께 했다. 어쩌다 보니 음반 하나를 채우고도 남을 노래를 1집과 2집 사이 동안 발표했다.

빅베이비드라이버는 2집 [A Story Of A Boring Monkey And A Baby Girl]에 포크, 컨트리, 어쿠스틱 블루스, 인디팝을 넘나드는 13곡을 담았다. 무엇보다 신실한 동료들의 연주로 풍성해진 감성을 들려준다. 레이블 동료인 홍갑, 김인후(텔레플라이), 박희진(해마군단), 강예진(2스토리), 윤주미(플라스틱 피플) 등이 연주와 코러스로 참여했다. 그리고 베이시스트 이동준(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 허세정(시크릿 아시안 맨), 오마르(수리수리마하수리), 밴조의 김성윤, 퍼커션의 Zion Ruz, 드럼의 이용준(비둘기우유) 등이 흔쾌히 손을 거들어주었다. 2집 [A Story Of A Boring Monkey And A Baby Girl]은 경쾌한 포크록 넘버 “Baby You”로 시작하여 차분히 침잠하는 슬로-코어 성향의 “Before It’s Too Late”로 마무리된다. 흔쾌히 춤을 출 수 있는 “언젠가 그때까지”와 포크의 서정이 싸이키델릭에 이르는 “아무렇지 앟은 듯 뒤돌아서서 그냥 그렇게 떠나버렸네”는 3년 동안의 변화한 지점을 드러낸다. 13곡 40여분의 러닝타임, 그 사이로 사랑하고 흠모하고 그리워하는 우리네 풍경이 스쳐간다.



20029월 아톰북 1st EP [Hello] 발매

20081월 아톰북 1 [Warm Hello from the Sun] 발매

2009 6월 드라마 트리플’ “Every Place is Your Playground” 삽입

2010 10월 아톰북 1집 일본 라이센스 발매

20112 KBS 미니시리즈 화이트 크리스마스’ “Spring I Love You Best” 삽입

       3월 비공식 보아 트리뷰트 앨범 “Jewel Song” 참여

7월 빅베이비드라이버 1[Big Baby Driver] 발매

2012[Loveless –tribute] “What You Want”로 참여

Electric Muse 5thAnniversary “A Line in the Sky” 참여

       신사의 품격” OST “You Are Everywhere”, “Spring I Love You Best”

       김목인+빅베이비드라이버 콜라보레이션 [사려깊은 밤] 발매

       드라마의 제왕” OST “Tuesday Song”, ”My Goodbye”로 참여

2013“7급 공무원” OST “ STRANGER”로 참여

연애조작단, 시라노” OST 참여

상속자들” OST 참여

2014앙큼한 돌싱녀” OST 참여

       모카+빅베이비드라이버 “Good Morning Song” 콜라보 싱글 발매

       빅베이비드라이버 2집 발매



facebook.com/Bigbabydriver

twitter.com/BigBabyDriver

bigbabydriver.tumblr.com

electricmuse.tistory.com

electricmuse.bandcamp.com




* 빅베이비드라이버 (Big Baby Driver) 2집 예약판매*

YES24 http://is.gd/NOARV2 

알라딘 http://is.gd/ZjVLEs 

향뮤직 http://hyangmusic.com/View.php?cate_code=KINR&code=3185&album_mode=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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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Electric Muse Christmas Session

 

하루에 한 곡씩성탄절 맞이 일렉트릭 뮤즈 싱어송라이터들의 라이브 세션이 일렉트릭 뮤즈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발표된다최근 신보를 발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김목인과 강아솔을 비롯하여 올해 초 컨트리의 센세이션을 일으킨 김태춘, 2집 발표와 함께 성공적인 일본 장기 투어를 마친 드린지 오최근 드라마상속자들” OST에 참여한 빅베이비드라이버그리고 새롭게 일렉트릭 뮤즈의 식구로 합류한 이아립홍갑,빅포니까지 모두 8명의 싱어송라이터가 참여했다.

일렉트릭 뮤즈 크리스마스 세션을 시작과 마지막을 맡은 김태춘은 자작 캐롤 산타는 너의 창문을 두드리지 않을 거야와 성탄절김목인은 정성스레 뮤직박스를 돌리며 캐비닛 싱얼롱즈 시절의 곡 밴드들의 겨울을 불렀다지난 가을 3년만의 신보 [이 밤우리들의 긴 여행이 시작되었네]를 발표한 이아립은 캐롤 실버벨, 2 [정직한 마음]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강아솔은 “Wish You Were Merry Christmas”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사이 좋은 자매 같은 이 둘은 서로의 곡에 연주를 거들었다.김목인강아솔주윤하 등의 음반에 기타리스트로 참여한 홍갑은 자신의 곡 이불을 불렀고드린지 오는 남예현과 함께 자작 캐롤 “December”를 불렀다빅베이비드라이버는 존 레넌과 오노 요코의 곡 “Happy Xmas (War is Over)”빅 포니는 캐롤곡 “Winter Wonderland”를 커버했다.

일렉트릭 뮤즈 크리스마스 세션의 촬영은 문래동의 명소인 재미공작소에서 이뤄졌고영상팀 슈가솔트페퍼가 촬영과 편집을 맡았다.

 

일시 : 2013.12.17(Tue)-25(Wed)

일렉트릭 뮤즈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user/mynci1732


빅베이비드라이버

기타를 무척 좋아하는 빅베이비드라이버는 포크, 어쿠스틱 블루스, 인디팝을 넘나드는 싱어송라이터이다. 드라마 OST로 대중에게 많이 알려진 그녀는 “신사의 품격”, 7급공무원”, “드라마의 제왕” ,"시라노 연애조작단", "상속자들" 등의 OST에 참여하였다. 그리고 천천히 2집 앨범을 준비중이다. www.bigbabydriver.tumblr.com


빅베이비드라이버 "Happy Xmas (Was is 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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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스토리 EP 발매 쇼케이스 이벤트]



# 2스토리 EP 발매 쇼케이스 예매자 특별 이벤트!

  예매자들에 한하여 당일 공연장에서 다섯분을 추첨 하여 2스토리의 머그컵을 드립니다.



# 공연중 이벤트!

  관객과의 대화에서 2스토리의 로고가 새겨진 쉐이커를 10분께 드립니다. 

  쉐이커를 받으신 분들은 그날 공연에서 쉐이커를 흔들어야 하는 곡에서 꼭 함께 흔들어 주셔야 합니다^^





[2스토리 EP 발매 쇼케이스]


2013.02.16. PM 7 

재미공작소 15,000원

Guest_ 빅베이비 드라이버, 빅 포니


오시는 길_ 재미공작소(070-7517-6961) 서울시 마포구 창전동 390-30 2층

지하철 6호선 상수역 3번 출구로 나와 직진, 도보 4분. 육교 지나서 오른편에 바로 보이는 노란색 건물 2층 


예매_ 국민 543001-01-352547 김민규

입금 후 electricmuse@naver.com으로 성함, 인원, 연락처를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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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목인 + 빅베이비드라이버 쇼케이스


인디뮤직 독립선언 이라는 조금은 거창한 타이틀이 붙은 쇼케이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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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enchant



Electric Muse presents 아티스트 콜라보 프로젝트 1


김목인+빅베이비드라이버 "사려 깊은 밤"


1. 김목인+빅베이비드라이버 – 사려 깊은 밤 
2. 빅베이비드라이버 – My Goodbye                             
3. 김목인 – 우리 그럼 앞으로 




그 남자 작사 그 여자 작곡

두 아티스트가 있다. 둘 다 어쿠스틱 기타를 즐겨 연주하지만 스타일은 꽤 차이가 있다. 누군 팝에 가까운 어법을 구사하고, 누군 한국말로 풀어내는 이야기를 즐긴다. 누군 4-50년대 포크 블루스를 동경하고, 누군 오래 전 집시의 스윙을 즐긴다. 공통점이라고는 같은 레이블에 둥지를 틀고 있다는 정도? 그런데 둘이 함께 공연할 때면 묘한 어울림이 느껴지곤 했다. 둘이 함께 작업을 하면 의외의 하모니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가 들었다. 레이블에서 가장 팝적인 멜로디를 뽑아내는 빅베이비드라이버의 악곡에 심려 깊으면서도 위트를 놓치지 않는 김목인의 가사를 얹힌 노래가 궁금했다. 이런 이유로 일렉트릭 뮤즈의 아티스트 콜라보 프로젝트의 첫 순서는 김목인과 빅베이비드라이버의 차지가 되었다.

김목인은 2011 12 [음악가 자신의 노래] 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동료 아티스트의 공감 어린 멘트를 자주 받았다. 그의 노래에는 맘 속에만 담아둘 법한 이야기를 모두가 공감하는 노래로 풀어내는 힘이 있었다. 빅베이비드라이버 역시 2011 7 [Big Baby Driver]를 발표했다. 그녀의 노래는 해외에서 더 인정을 받았다. 그녀가 리더로 활동했던 밴드 아톰북의 앨범에 이어 빅베이비드라이버의 앨범도 일본에 발매되었고, 드라마에서도 그녀의 곡을 선호해  신사의 품격’, ‘화이트 크리스마스’, ‘트리플등에 그녀의 곡이 삽입되었다.

김목인, 빅베이비드라이버의 콜라보 프로젝트는 함께 만드는 1곡과 각자 신곡 1곡씩 모두 3곡을 작업하기로 했다. 레이블 작업실에 모여 준비해온 곡과 가사를 풀어 모니터하며 함께 곡을 만들어 나갔다. 기타를 치고, 피아노를 연주하며 곡의 방향을 정리했다. 함께 불러보며 곡의 키를 조정하고, 가사를 다듬고, 멜로디를 덧붙였다. 동네 마실 나온 언니 오빠처럼 편안한 차림이지만 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때면 눈빛이 반짝반짝했다. 김목인이 들고 온 미국 모던 포크 악보집을 보며 수다도 떨다가 우디 거스리에 대해서, 비틀즈에 대해서, 서로의 곡에 대해서 하염없이 음악이야기에 빠져들기도 했다.

김목인 작사, 빅베이비드라이버 작곡의 사려 깊은 밤은 이렇게 탄생했다. 고전적인 멜로트론의 리프가 곡을 안내하면 피아노가 차분하게 마중을 나온다. 먼저 빅베이비드라이버가, 이어 김목인이 그리고 함께 밤을 노래한다. 따스하고 사려 깊은 목소리로.

 

빅베이비드라이버가 이야기하는 김목인

“자신에 대한 믿음이 확고한 사람만이 다른 사람에게도 성실할 수 있다.” (<사랑의 기술>, 에리히 프롬) 김목인은 예전에 읽었던 책의 한 구절이 생각나는 사람이다. 김목인의 노래가 따뜻하고 사려 깊으며 성실하게 느껴진다면 아마 그것은 그 내면의 단단함 때문일 것 같다.

 

김목인이 이야기하는 빅베이비드라이버

빅베이비드라이버의 음악은 특별한 장식이 없어도 촘촘히 잘 짜여 그대로 아름다운 직물 같았다. 또 특유의 쿨한 감성이 감싸고 있어 멜로디와 화음만 따라잡는다고 그 분위기에 도달할 수도 없다. 빅베이비드라이버 1집에 수록된 “Marca's Wedding”에 건반을 덧붙일 때에도, 이번에 가사를 붙일 때에도 괜히 엉뚱한 걸 얹는 건 아닌가 싶어 조심스러워지곤 했다. 물론 본인은 여러 번 '부담 갖지 말고 마음껏 해보세요' 했지만...

 

김목인 Kim Mokin

김목인은 음악가이다. 그는 캐비넷 싱얼롱즈의 멤버로 활동했고, 집시앤피쉬 오케스트라의 멤버로도 활동 중인 음악가이다. 2010년부터는 솔로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김목인의 첫 레코딩은 2002년 발매된 [안녕하세요, 카바레사운드입니다]에 수록된 장기입원환자의 꿈이었다. 충주의 고향집에서 녹음된 이 피아노 연주곡은 가정용 피아노를 위한 프로젝트란 이름으로 발표되었다. 이후 캐비넷 싱얼롱즈의 멤버로 활동하며 2006[리틀 팡파레(Little Fanfare)]를 발표했고, 캐비넷 싱얼롱즈의 활동이 뜸해질 때부터 집시앤피쉬 오케스트라와 솔로 활동을 병행해왔다. 그리고 2011년 자신의 이름을 건 솔로앨범 [음악가 자신의 노래]를 발표했다. 위트가 깃들인 그의 목소리는 노래에 담긴 여러 이야기들을 넉넉하게 들려주었고, 이에 공감한 이들이 그의 공연장을 찾고 있다.

www.kimmokin.com

 

빅베이비드라이버 Big Baby Driver

빅베이비드라이버는 sp의 솔로 프로젝트이다. 빅베이비는 그녀가 즐겨 연주하던 어쿠스틱 기타의 모델명이다(하지만 빅베이비드라이버의 녹음에는 모두 마틴 기타가 사용되었다). 38,000km는 지구의 달 사이의 거리인 38km에서 숫자 ‘0’을 빼먹은 그녀의 기억력 덕분에 생겨난 숫자이다. 그리고 “38,000km 너머의 빅베이비는 기타와 그녀 사이의 감정을 담은 노래이다. 사랑하는 대상을 생각하면 기분이 좋지만 전달이 안돼서 아쉽기도 한 그런 기분, 거리감, 기타를 잘 치고 싶은 소원 등이 담겨있다. 2011년 발표한 빅베이비드라이버의 데뷔앨범 [Big Baby Driver]는 어쿠스틱 기타와 sp의 이러한 관계의 소산물이다.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도 그녀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bigbabydriver.tumblr.com

myspace.com/bigbabyd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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