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재미공작소가 2015년 <새해다짐 타임캡슐> 공연까지 기획하며

기다려왔던 또 하나의 앨범! 

싱어송라이터 홍갑의 새 앨범 [꿈의 편집]의 수록곡들을 

가장 먼저 들어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공연 상세 정보 

<홍갑 3집 미리듣기>

일시: 2016년 3월 20일 일요일 저녁 6시 

장소: 재미공작소 

티켓: 예매 15,000원 / 현매 18,000원 (예매 매진 시 현매는 없습니다.)

예매 방법: 

1. 재미공작소 계좌 <하나은행 379-910170-85707 예금주: 이세미>로  입금 후,

2. studiozemi@naver.com으로 예매 메일을 보냅니다. <홍갑미리듣기/이름/연락처>

3. 확인 답메일을 받으면 예매 완료.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penchant




 빅베이비드라이버 2집 발매 쇼케이스 

 Big Baby Driver 2nd Album Showcase 

 [A Story of a Boring Monkey and a Baby Girl] 


2014 / 09 / 27 / 토요일 저녁 7시

GUEST : 빅 포니

예매 : 15,000원 현매 20,000원


예매방법

1. <국민 543001-01-352547 예금주: 김민규>로 입금한 후, 

2. electricmuse@naver.com으로 <성함/인원/연락처> 메일 보내주세요.




당신을 위한 사운드트랙


빅베이비드라이버의 목소리는 손에 잡히지 않아 인상에 깊게 새겨진 구름과 같다. 그녀는 사랑해마지 않는 어쿠스틱 기타와 함께 따분한 인생의 고비를 맞이한 당신에게, ‘나도 그래라고 공감의 노래를 부른다. 그리고 지금 그 노래들이 모여 당신 그리고 우리들을 위한 사운드트랙이 되었다. 3년 만에 발표한 빅베이비드라이버의 2 [A Story of a Boring Monkey and a Baby Girl]은 누군가에게 말을 건네는 음반이다. 실속 없는 겉치레와 위로, 이미 수도 없이 들어 더 이상 힐링되지 않는 명언 등등 다 필요 없이, 맘 편할 때까지 이야기를 들어주는 친구처럼 노래가 흐른다. 어차피 우리의 삶은 따분한 원숭이와 소녀의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예쁜 인형과 같은 신세이니, 차라리 여름의 한 순간이 되어 우리 모두 즐거운 (어쩌면 오지 않을) 순간을 노래하자고.

 

2011년 셀프타이틀 데뷔앨범을 발표한 빅베이비드라이버는 이후 신사의 품격”, “상속자들”, “7급공무원”, “드라마의 제왕”, “연애조작단, 시라노”, “앙큼한 돌싱녀등 여러 드라마 OST에 참여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Spring I L:ove You Best”, “You Are Everywhere”, “Here For You”, “A Stranger” 등의 곡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환영을 받았다. 지난 5월 인도네시아의 사랑스런 인디팝 밴드 모카와 콜라보 싱글도 발표했다. 서로의 나라를 오가며 공연도 함께 했다. 어쩌다 보니 음반 하나를 채우고도 남을 노래를 1집과 2집 사이 동안 발표했다.

 

빅베이비드라이버는 2 [A Story of a Boring Monkey and a Baby Girl]에 포크, 컨트리, 어쿠스틱 블루스, 인디팝을 넘나드는 13곡을 담았다. 무엇보다 신실한 동료들의 연주로 풍성해진 감성을 들려준다. 레이블 동료인 홍갑, 김인후(텔레플라이), 박희진(해마군단), 강예진(2스토리), 윤주미(플라스틱 피플) 등이 연주와 코러스로 참여했다. 그리고 베이시스트 이동준(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 허세정(시크릿 아시안 맨), 오마르(수리수리마하수리), 밴조의 김성윤, 퍼커션의 Zion Ruz, 드럼의 이용준(비둘기우유) 등이 흔쾌히 손을 거들어주었다. 2 [A Story of a Boring Monkey and a Baby Girl]은 경쾌한 포크록 넘버 “Baby You”로 시작하여 차분히 침잠하는 슬로-코어 성향의 “Before It’s Too Late”로 마무리된다. 흔쾌히 춤을 출 수 있는 언젠가 그때까지와 포크의 서정이 싸이키델릭에 이르는 아무렇지 앟은 듯 뒤돌아서서 그냥 그렇게 떠나버렸네 3년 동안의 변화한 지점을 드러낸다. 13 40여분의 러닝타임, 그 사이로 사랑하고 흠모하고 그리워하는 우리네 풍경이 스쳐간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penchant




봄이 오는 소리 [봄봄홍홍]
2014.3.8(토) PM7:30 재미공작소(studio zemi)
홍갑, 홍혜림 
티켓 15,000원 (30명 한정)


추운 계절 동안 메말라 있던 감성에 싱그런 물을 주어야 할 시기
봄의 초입, 우리의 몸과 귀가 원하는 소리를 들려주기 위해 
실력파 뮤지션으로 소문난 두 뮤지션- 홍갑&홍혜림이 만났습니다.
[봄봄홍홍] 한정 관객 30분만 모십니다.

*예매 방법
1. 재미공작소 계좌 <하나은행 379-910170-85707 예금주: 이세미>로 입금 후,
2. studiozemi@naver.com으로 메일 보내주세요. <봄봄홍홍/이름/연락처>
3. 확인 답메일을 받으시면 예매 완료. 

*예매 취소시 환불 정책 (꼭 확인해 주세요!)
2014년 3월 7일 금요일 오후 6시까지 취소시 전액 환불
그 이후 취소분은 환불 불가 
http://blog.naver.com/studiozemi/90190510890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penchant




[빅포니 새 앨범 Bobby + Long Live The Lie 발매기념 쇼케이스] 

2014.3.1(토) 저녁7시 문래동 재미공작소 

guest : 연진 

티켓 : 15000원 (30명 한정)

예매 방법

1. <국민 543001-01-352547 예금주: 김민규>로 입금한 후, 

2. electricmuse@naver.com으로 <성함/인원/연락처> 메일 보내주세요.




빅 포니(Big phony) LONG LIVE THE LIE  

http://electricmuse.tistory.com/163


A CHARGE TO THE BLOOD

일상에서 재충전은 중요하다. 적어도 나에게는 그렇다.

 

ALL BETS ARE OFF

우리에게 지난 것들은 무시하고 앞으로만 나가라고 하는 요구들에 대한 노래이다.

 

THE GREAT I AM

구약성서에서 모세가 신에게 이름을 묻는 구절이 있다. 그 때 신은 이렇게 답한다. "I Am that I Am". 이 곡에서 신과 인간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려 했다.  

 

NO NEED TO HANG YOUR HEAD

나를 지켜보고 있는 누군가에 대한 노래, 그 이름은 신.

 

THE HOURS

사랑하는 누군가를 잃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사람에 대한 노래이다. 17살 때 아버지가 갑자기 우리 곁을 떠났고 그를 붙잡고 싶은 마음은 언제나 내게 머물러있다.

 

BEDFORD STOP

원래 어쿠스틱 편성으로 만든 곡으로 “Bobby” 음반의 첫 트랙이기도 하다. 프로듀서인 에니크 린이 이 곡을 다르게 만들어보자고 제안했다.

 

LONG LIVE THE LIE

사회적으로 용인되곤 하는 유행 트렌드에 대한 곡이다. 흔히 우린 무언가에 대해 ‘쿨’하다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러한 것들은 금새 사라져 버리곤 한다.

 

HELP OF A GHOST

실연, 하지만 언제 어디서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 알지 못하는 실연에 대한 노래이다.

 

EMPTY BOTTLES

집을 떠나 힘든 시기를 지내고 있는 이들에 대한 노래이다. 이럴 때 우린 나약해지고 혹사당하고 자괴감에 빠져들곤 한다.

 

WAITING ON A BREEZE (WITHOUT A WORD)

“Bobby” 음반에도 수록된 곡이다. 하지만 코러스는 완전히 다른 곡이다. 프로듀서 에니크 린은 완전히 다른 요소를 이 곡에 넣어 전혀 다른 곡처럼 들리게 만들었다. 무척 흥미로운 일이었다.


빅 포니(Big Phony) BOBBY


BEDFORD STOP

이 곡은 나를 무시하는 ‘힙스터’ 여동생이 있다는 상상에서 출발한 곡이다. 어느 날 뜬금없이 ‘내게 여동생이 있다면?’이란 상상에 깊게 빠져들었다. 아마도 그녀는 너무 쿨해서 윌리엄스버그처럼 행동하고 나와는 상관없다는 듯이 살아갔을 것이다. 하지만 난 그럼에도 그녀를 사랑하고.

 

BUT I WILL, EVERYDAY

이 곡은 어딘가에 있을 내 미래의 아내에 대한 곡이다. 지금까지 러브송을 쓴 적이 없었다. 그래서 난 이 곡을‘promise-to-love song’이라 부른다.

 

WAITING ON A BREEZE

친구의 시나리오를 읽고 만든 곡. 누군가를 잃고 함께 이야기를 나눌 다른 누군가를 찾는 이야기이다. 이 곡에는 썩 좋지 않은 발음의 한국어로 노래하는 한 줄이 있다.

 

SHE'S THE KIND OF GIRL

전형적인 포크송이다. 흔히 사람들이 매력적이라고 하는 소녀에 관해 생각하는 감정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BEFORE YOU CAN LEAVE ME

비틀어진 관계 속에서 누군가 떠나기 전에 관계를 먼저 끝내려 하는 이들에 대한 노래이다.

 

DIANA, DON'T BE LATE

자신의 길을 선택한 사랑하는 누군가를 놓아주는, 그것이 올바른 선택인 상황에 대한 이야기이다.  알 수 없는 선택을 해야 하고 고민할 때 시간이 많은 걸 해결해준다.

 

ENOUGH TO DRIVE ME MAD

이 곡은 "Before You Can Leave Me"와 "Diana, Don't Be Late" 등과 대조를 이루는 곡이다. 자신의 길을 가려고 이기적인 선택을 하는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에 대한 곡이다. 우린 사랑의 열병에 빠졌을 때 실수를 저지르곤 한다.  

 

HUSH NOW, BABY

어느 날 친구 부부가 자신의 딸에 대한 곡을 써주겠냐고 물었다. 난 자장가를 만들었고, 아기의 백일잔치 이 곡을 불러줬다. 친구는 아기가 울 때 이 노래를 불러주곤 한다고 했다. 그러면 울음을 멈춘다고. 참 기분 좋은 일이다.

 

GOODBYE, CA

9년 동안 머물렀던 LA를 떠나기로 결정했을 때 만든 곡이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penchant

 

 


2013 Electric Muse Christmas Session

 

하루에 한 곡씩성탄절 맞이 일렉트릭 뮤즈 싱어송라이터들의 라이브 세션이 일렉트릭 뮤즈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발표된다최근 신보를 발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김목인과 강아솔을 비롯하여 올해 초 컨트리의 센세이션을 일으킨 김태춘, 2집 발표와 함께 성공적인 일본 장기 투어를 마친 드린지 오최근 드라마상속자들” OST에 참여한 빅베이비드라이버그리고 새롭게 일렉트릭 뮤즈의 식구로 합류한 이아립홍갑,빅포니까지 모두 8명의 싱어송라이터가 참여했다.

일렉트릭 뮤즈 크리스마스 세션을 시작과 마지막을 맡은 김태춘은 자작 캐롤 산타는 너의 창문을 두드리지 않을 거야와 성탄절김목인은 정성스레 뮤직박스를 돌리며 캐비닛 싱얼롱즈 시절의 곡 밴드들의 겨울을 불렀다지난 가을 3년만의 신보 [이 밤우리들의 긴 여행이 시작되었네]를 발표한 이아립은 캐롤 실버벨, 2 [정직한 마음]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강아솔은 “Wish You Were Merry Christmas”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사이 좋은 자매 같은 이 둘은 서로의 곡에 연주를 거들었다.김목인강아솔주윤하 등의 음반에 기타리스트로 참여한 홍갑은 자신의 곡 이불을 불렀고드린지 오는 남예현과 함께 자작 캐롤 “December”를 불렀다빅베이비드라이버는 존 레넌과 오노 요코의 곡 “Happy Xmas (War is Over)”빅 포니는 캐롤곡 “Winter Wonderland”를 커버했다.

일렉트릭 뮤즈 크리스마스 세션의 촬영은 문래동의 명소인 재미공작소에서 이뤄졌고영상팀 슈가솔트페퍼가 촬영과 편집을 맡았다.

 

일시 : 2013.12.17(Tue)-25(Wed)

일렉트릭 뮤즈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user/mynci1732

 

김태춘

부산 출신의 컨트리 싱어송라이터 김태춘작년 화제의 컴필레이션 [블루스 더, Blues]에 참여한 김태춘은 밴드 일요일의 패배자들로 오래 활동했다. 2013 1 [가축병원블루스]를 발표한 그는 김태춘의 노래에는 강한 자와 약한 자가 항상 대립하고 있는 세상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누구나 살면서 한번쯤은 패배하고아니 한번이 아니라 세상사람들이 얘기하는 성공은 죽을 때까지 이루지 못하고 죽는 세상약한 자들은 죽을 때까지 뺏기기만 하다가 죽는 세상을 패배자들을 위로하는 노래를 부른다.www.facebook.com/kimtaechun.blues

 

 

김태춘 "성탄절"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penchant